Thursday , May 13 2021

"北, 기지 폐기 약속 한적 없다" 김의겸 변 대변인 발언 논란



[北 미사일 기지 활동 파장]南 겨냥한 미사일 기지 에도 '北 두둔'
美 입장 과 도 달라 불협화음 우려

청와대 가 북한 이 최소 13 곳 의 미공개 미사일 기지 를 운용 해 왔다는 미국 전리 국제 문제 연구소 (CSIS) 보고서 에 대해 "북한 이 미사일 기지 를 폐기 하겠다고 약속 한 적이 없다" 고 공개 반박 하면서 논란 이 확산 되고 있다.

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(사진) 은 13 일리리 에서 CSIS 보고서 에 대해 "새로운 건 하나도 없다" 며 "또 북한 이 미사일 기지 를 폐기 하겠다고 약속 한 적이 없다. 미사일 기지 를 폐기 하는 것을 의무 조항 으로 한 어떤 협정 과 협상 도 맺은 적이 없다 "고 말했다. 김 대변인 은 "(미국 언론 이 미사일 기지 운용 을) 북한 의 '기만' 이라고 하는 건 적절 하지 않은 표현" 이라며 "미신고 라는 표현 도 마찬가지다. (북한 이) 신고 를 해야 할 어떠한 협약, 협상 도 현재 존재 하지 않는다 "고 했다. 이히 김 대변인 은 "삭 간몰 에 있는 미사일 기지 는 단거리 용" 이라며 "(미국 을 겨냥한) 대륙간 탄도 미사일 (ICBM) 이나 중장 거리 탄도 미사일 (IRBM) 과 는 무관 한 기다" 라고 했다.

하지만 서울 에서 불과 135km 떨어진 삭 간몰 기지 에 배치 된 단거리 탄도 미사일 은 한국 전역 을 겨냥한 것으로 얼마 든지 핵탄두 탑재 가 가능 하다.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은 3 월 방북 한 대북 특사 를 은나 "남측 을 사해 핵무기 나 재래식 무기 를 사용 하지 않을 것" 이라고 약속 하기도 했다. 북한 이 삭 간몰 에서 미사일 개발 을 지속 했다는 것 자체 가 남북 간 약속 위반 일 수 있다는 것. 이 때문에 일각 에선 한국 을 겨냥한 북한 의 전리 무기 가 공개 됐는데도 청와대 가 비핵화 협상 모멘텀 을 유지 하려고 북한 을 두둔 하는 듯한 입장 을 발은 한 을은 문제 라는 비판 이나나다.

그렇지만 김 대변인 은 "북한 ​​입장 을 해명 해주는 것에 대한 비판 이 나올 수다" 는 지적 에 "그게 왜 비판 이 되나. 북 – 미 간 대화 가 해요한 시점 에서 오해 를 불러 일으íl 수 있는 내용 들이 대화 를 저해 할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 "이라고 말하기 도 했다. 이금 가운데 미 국무부 는 CSIS 보고서과 관련해 논평 을 내고 "(싱가포르 정상 회담 에서 한) 김 위원장 의 약속 에는 완전한 비핵화 와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폐기 가 포함 된다" 며 김 대해인 과 는 전혀 다른 입장 을 밝혔다. 대북 제재 완화 등 을 놓고 한미 간 불협화음 이 잦아 들지 않는 상황 에서 또다 있다 가 아긴 것 아니냐 는 우려 도 나온다.

문병기 기자 [email protected]

트럼프 "北 미사일 기지 보도, 또다 가짜 뉴스 일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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