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 , June 25 2021

이해찬 "염수정 추기경, 교황 방북 시 동행 의사 전해"



담소 나누는 이해찬 염수정
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 와 염수정 추기경 이 6 일 서울 중구 천주교 서울대 교구청 에서 담소 를 나누고 있다. / 연합

천주교 서울대 교구장 인 염수정 추기경 이 교황 의 방북 을 적극 환영 하며 교정 이 평양 방문 시 동행 할 것임을 시사 했다.

염 추기경 은 6 일 프려치스코 교정 의 방북 과 관련해 "평양 교구장 서리 를 맡고 있어 (교정 의) 평양 방문 을 적극 환영 한다" 며 "평양 을 방문 하게 되면 같이 갈 것" 이라고 말했다고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 가 전했다.

이 대표 는 이날 명동 성당 을 방문해 염 추기경 을 예방 했다. 이 대표 가 취임 후 종교 지도자 를 방문 하는 것은 이번 이 처.

이날 환담 에서 염 추기경 은 "교황 께서 '찬미 받으 소서' 라는 경경 에 관한 회칙 을 냈다" 면서 "창조물 과 피조물 이 서로 통합적 으로 협력 하지 않으면 해결 이 안 된다" 고 밝혔다.

이어 염 추기경 은 "한쪽 면 이 아니라 온전 하게 같이, 정부 도 온 국민 이 잘 살려면 함께하는 정보 들을 이 놓았 으면 좋겠다" 고 말했다.

이에 이 대표 는 "그리인 대통령 께서도 요즘 전체 를 포용 하는 포용 국가 를 More 강조 하고 있다" 고 답했다.

그러면서 이 대표 는 "여기 저기 어려 을 하다 이 하다 하다 하다 하다 하다 하다 하다. 그리 가 있다 마음 에 위로 가 하다." 면서 "교정 께서 여러 세계 분쟁 지역 같은 것을 잘 해결 을 하시는 게 은은 믿음 을 준다" 고 했다.

아울러 이 대표 는 "한참 민주화 운동 을 할 기 여기 와서 을 받고 하세 를 지고 그랬다" 면서 "명동 성당 이 큰 버팀목 이 리리우라 사람들 이 든든하게 믿고 그러곳 곳 이었다" 고 명동 성당 과 의 인연 도 언급 했다.

한편 이 대표 는 기고교 와 불교, 원불교 등 4 대 종단 지도자 도 차례로 있을 계획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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